이유진의 ‘풍문으로 들었소’ 4화 / 코로나 폐업 신고, 수험생이 되었던 부부 합격자의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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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의 ‘풍문으로 들었소’ 4화 / 코로나 폐업 신고, 수험생이 되었던 부부 합격자의 수기
  • 이유진
  • 승인 2024.12.10 15: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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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메가공무원학원 국어 대표 강사

안녕하세요! 이유진 선생님께 은혜입은 부부제자입니다^-^

저희 부부는 코로나 시기에 폐업 신고를 하고 미래에 대한 고민을 거듭한 끝에 공무원 시험에 도전하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목표는 최단기 합격, 기간은 최대 2년

선발인원이 많은 직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각자의 역량과 전공, 경력의 이점을 최대한 살릴수 있는 방향으로 계획을 세우고 고치기를 반복한 끝에, 저는 사회복지직을 신랑은 교정직을 최종 선택했습니다.

30대 중반이라는 적지않은 나이... 모아둔 돈... 미래에 대한 계획들...

장고 끝에 내린 결론이였기에 안방의 가구를 모두 빼고 공부방으로 바꾸는 등, 결정 후 행보는 거침이 없었고 곧바로 전투적인 수험생활을 시작했습니다.

2022년 7월부터 시작된 부부공시생 생활은 단조롭지만 물밑에서 치르는 전쟁과 같았습니다. 저희가 선택한 길이기에 어느 누구에게도 감히 ‘힘들다’라고 응석 부릴 수도 없었습니다.

그저... 공부방에 나란히 앉아, 같은 고민을 나누며 서로를 보듬고 합격을 절대적으로 믿었기에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메가공무원 ‘이유진 국어’ 커리큘럼을 정석으로 모두 격파하고 선생님의 펜터치를 배우면서 백일기도 모의고사를 정성을 다해 풀었습니다.

그렇게 눈 내리고 꽃이 피는 계절을 보낸 뒤, 2023년 4월 국가직 그리고 6월 지방직 각자 시험을 치렀고 국어는 각각 90점 / 90점을 받았지만 영어의 벽을 넘지 못해서 둘 다 불합격의 쓴맛을 보았습니다 하하하(나란히 앉아서 얼마나 울었던지요...)

초시의 실패요인을 찾고 부족한 부분을 곱씹으며 목표로 한 2년을 넘기지 않기 위해 저희는 서로의 교관이 되었고 보다 엄격하게 스케줄을 관리하고 격려하며 재시를 준비했습니다.

저희의 두번째 도전이자 마지막시험인 2024년 3월,

예년보다 빨랐던 국가직시험을 치른 신랑의 최종합격 통보는 시험을 앞둔 제게 너무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6월22일 토요일!

신랑의 국가직 최종 합격소식에 힘입어, 저도 지방직시험에서 본 실력보다 웃도는 결과를 내었고 높은 필기성적 덕분에 빠른 발령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선생님을 무조건 믿으면 됩니다! 그냥 카피닌자가 된다고 생각하세요.

똑같이 따라하다 보면 어느날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손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부부공시생에서 부부합격생❤‍

그리고 부부공무원이 된 저희는 공시라는 전쟁을 함께겪은 전우이자 같은 스승님을 둔 동기가 되었습니다.

힘든 시기를 보낸 뒤 받은 합격증이니만큼 쉽게 놓아버리지 않겠습니다.

이제 저희부부의 목표는 30년근속입니다

이유진 선생님^-^

선생님께서는 저희부부가 새로운 인생을 시작 할 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셨고 합격의 길로 이끌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유진 
메가공무원/메가군무원 국어 대표 강사
법률저널 PSAT 칼럼니스트

前 서경대학교 공공인적자원학부 교수
    박문각, KG패스원 공무원 국어 대표 강사
    메가스터디, 이투스청솔, 강남종로
    동대부속고등학교, 홍익대학교
https://cafe.daum.net/naraeyoujin
 

<본 지면은 고정 필진의 코너로서 내용 중 특정 강사, 교재, 커리큘럼 등은 주관적일 수 있다는 점을 밝힙니다. - 편집자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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