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명 선발에 624명 지원... 작년(23.4)보다 큰폭 하락
[법률저널=이성진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지난 18일 ‘2023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원서접수’ 현황을 공개한 결과, 43명 선발예정에 624명이 지원해 평균 14.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23.4대 1(34명 선발에 794명 지원)보다 경쟁률이 크게 낮아진 결과다.

직렬별로는 보건이 1명 선발에 32명이 지원해 32.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어 교육행정(일반)이 34명 선발에 537명이 지원해 15.8대 1, 전산 4명 선발에 22명이 지원해 5.5대 1을 보였다.
필기시험은 6월 10일 시행하며 장소는 5월 23일 공고한다. 이후 8월 5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1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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